치앙마이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계일주10] 동남아의 성지, 치앙마이와 발리 저비용·고자유 노마드 베이스캠프동남아는 오래전부터 전 세계 디지털 노마드들이 가장 사랑하는 지역으로 꼽혀 왔습니다.특히 치앙마이와 발리는 저렴한 생활비와 따뜻한 기후, 활발한 커뮤니티 덕분에 세계 일주 루트의 필수 구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세계 일주 10번째 여정으로, 동남아 대표 노마드 도시 두 곳을 기반으로 한 실제 체류 전략과 워케이션 루틴을 소개합니다. 일본에서 여행 리듬을 잡았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노마드성’이 강한 지역으로 들어가는 단계입니다.치앙마이·발리 구간은 예산·업무 효율·거주 환경의 밸런스가 좋아 장기 체류 테스트로 가장 적합합니다.왜 치앙마이와 발리가 노마드 성지인가첫째, 저렴한 생활비입니다.치앙마이와 발리에서는 한 달 숙소 비용이 40만~70만 원, 식비는 20만~.. 이전 1 다음